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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오늘은 저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학교 다니면서 지출이 얼마나 되는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리포트는 뭐가 있고 등등 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지출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차비, 식비, 회비, 교재 등등 차비는 고속버스를 타고 다니면 3000원, 스쿨버스를 타면 800원 입니다. 시내 버스 요금은 현금은 1000원, 교통카드는 950원입니다. 밥은 먹는 종류에 따라서 다릅니다. 교재도 마찬가지죠. 월요일 시내버스 950원, 고속버스 3000원, 점심(집에서 먹고 학교감), 저녁(얻어 먹음),올 때 선배님 차 얻어 타고 옴. 지출 총액 : 3950원!! 화요일 시내버스 950원, 고속버스 3000원, 점심(친구까지 3500원 + 4000원 = 7500원), 저녁(얻어 먹음), 올 때 스.. 더보기
타로카드 러브네슬리님께 벌서 3번째 타로점을 신청했습니다. 이번에는 애정운에 관한 걸 물어 봤는데요. 결과를 받으면 결과만 공개 하겠습니다. 결과를 공개 하겠습니다. 저는 언제쯤 연인을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연인, 악마, 심판 카드가 나왔습니다. 심판 카드는 때가 임박 하였음을 알려줌으로 조만간 연인을 만날것으로 생각됩니다. 연인 카드는 그 인연과 연인이 되기 위해 산전수전 다 겪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악마 카드는 그 관계가 급진적으로 진행 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결과를 조금만 더 빨리 알았다면 지금쯤 제 옆자리가 채워져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 타로점 봐주신 러브네슬리님께 감사하면서... 이만 마칩니다.ㅎ 더보기
웹폰트 완전정복! 저는 글자체를 좋아합니다. 타이포그래픽에도 관심이 있고, 글자의 다양성, 표현성을 보면 빠져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도 글자체를 적용하고 싶은데, 티스토리에서는 폰트를 다양하게 지원하지 않는군요ㅜ 그래서 검색해봤습니다. "웹폰트" 라고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니 많은 사이트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시혼님의 티스토리(태터툴즈) 블로그에 웹폰트 적용하기 글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저는 시혼님의 글만 보고 웹폰트 파일이 우연히 있길래 적용하려 했는데 안되는겁니다! 뭔가 했더니 파일이 제한이 있었습니다. 처음 웹폰트를 작성할 때 어떤 사이트에서만 쓰겠다고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는 적용이 안 되었던 것이지요.(아니면 정확한 폰트 이름을 알지 못했을수도) 이런.. 더보기
광고 위치 및 배경색상 안녕하십니까! Bold입니다^^ LIVey님이 웹폰트에 관한 글을 기대 하실텐데, 아직 적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쿨럭-_-; 그래서 다른 주제로 광고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구글광고, 애드클릭스, 올블릿 광고를 달고 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딱 한달이 되었는데 말입니다. 처음 애드센스 광고를 달기 시작한건 블로그 시작한지 불과 보름쯤 됐을 때 입니다. 세번의 시도 끝에 광고를 달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도는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편에서 알렸던 http://nds.ft.co.kr/ 를 이용해서 신청했지만 페이지 유형 문제로 통과 하지 못했고, 다음으로 티스토리에 일주일정도 만에 신청을 했지만 컨텐츠 부족으로 통과하지 못했지만 얼마뒤 세번째 도전에서 시도해서 드디어 광고를 달 수.. 더보기
방학 동안 무얼 했나? 개강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방학 동안 무엇을 했지는지 생각해봐야겠다. 우선 방학 하기 전의 계획을 보면 언어교육원 토익강좌 PC조립 SERVER구축 중학교 수학 공부 프로그래밍 한자 일본어 운동 등이 있었다. 이중에 지킨건, PC조립과 운동뿐... 처음에는 공부나 하면서 보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시간만 보내버렸다. 그래도 운동해서 살은 조금 찌웠다.(마지막에 다치긴 했지만;) 더보기
무릎부상!! 무릎이 자꾸 아파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발목 부분을 부딪히고, 일요일에 허벅지 니킥 당하고, 어제 공으로 안면을 강타 당하고, 오늘은 축구하는데 무릎이 아파서 뛰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병원에 갔는데요. 진작 갈걸 그랬습니다. 2주 동안 축구는 하지말고(아마도 운동을 쉬라는 듯) 무릎을 90도 구부리지 말고(쪼그리거나 하지 말고) 약먹고 물리치료 받으면 나을거랍니다. 내일 병원에 가면 병명이 뭐냐고 물어볼 계획입니다.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무릎에 스폰지 조직처럼 큐션 기능을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다친것 같다고 합니다. 너무 태연하게 말하셔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심한것 아닌지; 주사 맞을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맞으면 바로 낫나요?" 그랬더니 서서히 낫는건 똑같다고 하신다. 그럼 왜 .. 더보기
현재 준비중인 글... 사이드바 초기화현상에 관한 글 (문의 메일을 받았지만, 담당팀에 의뢰 했다는 내용이므로 아직...) 웹폰드 적용에 관한 글 ( 웹폰트 완전정복! ) 레몬 펜 리뷰에 관한 글... ( 제 블로그에는 레몬펜 쓰시는 분이 없어서 내립니다;) 개요를 짜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에 하나라도 글을 완성해서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아무것도 못 했네요. 일요일날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이 있어서 거기에 전념하고, 그 이후에는 개강하면 학교 생활 때문에 또 시간이 없을듯 한데, 짬짬이 시간 내서 꼭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축구하다 다친곳이 너무 아파서...) 공에 얼굴을 맞고 안경 찌그러지고 얼굴 긁히고 삭신(?) 쑤시고 붓고 난리. 아~ 이런날은 집에서 공부만 하는건데ㅠㅠ 더보기
축구공 뭘로 살까? 저는 꽤 많은 축구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디다스 피버노바, 팀가이스트 4개 르카프 공, 키카공, 중국산 짝퉁 공 등등. 지금은 3개 밖에 안 남았지만, 피버노바와 르카프 공은 쓰고 있고 팀가이스트는 아직 방에서 굴리고 있으며 팀가이스 하나는 1년 조금 넘게 쓰고 수명이 다 했습니다. 르카프 공은 방에서 아끼고 아끼다가 밖에서 한번 가지고 놀았는데 가죽이 벗겨지더니 두번째 가지고 나갔더니 아주 다 벗겨져서 지금은 알몸(?)입니다. 팀가이스 공은 하나는 팔고 하나는 친구 줬습니다. 키카공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탄력도 좋고 짱짱한 공이 었습니다. 중국산 짝퉁 공은 생각보다 탄력은 좋았지만 몇번 차고 버리기에 좋은, 2~3천원짜리 공이였습니다.(아직 나이키 공은 못 사봤네요. 하지만 차 본적은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