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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 선택은 정말 중요한 선택 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 때의 결정이 얼마나 신중하게 결정했어야 했는지 알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항상 신중한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분석이나 추론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은 사람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결정 한다는 것은 책임감이 따르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실패한 결정에 대해서 후회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아래 이성언님의 "꿈이 있는 내일"이라는 책에서 나온 글귀를 보면 과거에 연연 하는 비 생상적인 활동을 하는것 보다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무.. 더보기
[심리테스트]쓰러진 꽃병, 계단 위의 연인 연인과 당신은 테이블을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테이블의 가운데 놓여있던 커다란 꽃병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꽃병은 누구에게로 쓰러졌을까요? 꽃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깨졌을까요? 물이 쏟아졌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계단 위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이 있는 장소를 향해서 한 계단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계단은 몇 개입니까? 다 올라갈 때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합니까? 다 올라가서 당신이 하고 싶은 한 마디 댓글로 대답해주시면, 결과는 제가 직접 방문해서 방명록 비밀글로 남기겠습니다^^ 더보기
[심리테스트]연인과 산책 어느 화창한 날의 해질 무렵, 당신은 연인과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반대편에서는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하는 사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스쳐 지나갈 무렵, 그 개는 당신에게 어떠한 행동을 했을가요? 다음 중에서 선택하세요. 당신을 향해서 크게 짖는다. 당신을 힐끗 쳐다본 뒤, 조용히 지나간다. 당신에게 다가온다. 당신이 무섭게 느꼈는지 도망을 간다. 당신의 발을 문다. 댓글로 대답해주시면, 결과는 제가 직접 방문해서 방명록 비밀글로 남기겠습니다^^ 더보기
혈액형별 상처받는 방식 더보기
“물건 못버리고 쌓아두는 것도 병” 관련 기사 http://news.media.daum.net/culture/health/200802/06/donga/v19884225.html 이럴수가 저장강박장애라니; 전두엽 부분이 지나치게 흥분한다고 하니... 집행력이 떨어지려나? 아무튼 이제부터 고치려고 노력해야겠다! 근데 어떤걸 버려야 하고 어떤걸 나둬야 하는거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