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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무얼 했나? 개강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방학 동안 무엇을 했지는지 생각해봐야겠다. 우선 방학 하기 전의 계획을 보면 언어교육원 토익강좌 PC조립 SERVER구축 중학교 수학 공부 프로그래밍 한자 일본어 운동 등이 있었다. 이중에 지킨건, PC조립과 운동뿐... 처음에는 공부나 하면서 보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시간만 보내버렸다. 그래도 운동해서 살은 조금 찌웠다.(마지막에 다치긴 했지만;) 더보기
무릎부상!! 무릎이 자꾸 아파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발목 부분을 부딪히고, 일요일에 허벅지 니킥 당하고, 어제 공으로 안면을 강타 당하고, 오늘은 축구하는데 무릎이 아파서 뛰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병원에 갔는데요. 진작 갈걸 그랬습니다. 2주 동안 축구는 하지말고(아마도 운동을 쉬라는 듯) 무릎을 90도 구부리지 말고(쪼그리거나 하지 말고) 약먹고 물리치료 받으면 나을거랍니다. 내일 병원에 가면 병명이 뭐냐고 물어볼 계획입니다.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무릎에 스폰지 조직처럼 큐션 기능을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다친것 같다고 합니다. 너무 태연하게 말하셔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심한것 아닌지; 주사 맞을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맞으면 바로 낫나요?" 그랬더니 서서히 낫는건 똑같다고 하신다. 그럼 왜 .. 더보기
현재 준비중인 글... 사이드바 초기화현상에 관한 글 (문의 메일을 받았지만, 담당팀에 의뢰 했다는 내용이므로 아직...) 웹폰드 적용에 관한 글 ( 웹폰트 완전정복! ) 레몬 펜 리뷰에 관한 글... ( 제 블로그에는 레몬펜 쓰시는 분이 없어서 내립니다;) 개요를 짜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에 하나라도 글을 완성해서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아무것도 못 했네요. 일요일날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이 있어서 거기에 전념하고, 그 이후에는 개강하면 학교 생활 때문에 또 시간이 없을듯 한데, 짬짬이 시간 내서 꼭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축구하다 다친곳이 너무 아파서...) 공에 얼굴을 맞고 안경 찌그러지고 얼굴 긁히고 삭신(?) 쑤시고 붓고 난리. 아~ 이런날은 집에서 공부만 하는건데ㅠㅠ 더보기
축구공 뭘로 살까? 저는 꽤 많은 축구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디다스 피버노바, 팀가이스트 4개 르카프 공, 키카공, 중국산 짝퉁 공 등등. 지금은 3개 밖에 안 남았지만, 피버노바와 르카프 공은 쓰고 있고 팀가이스트는 아직 방에서 굴리고 있으며 팀가이스 하나는 1년 조금 넘게 쓰고 수명이 다 했습니다. 르카프 공은 방에서 아끼고 아끼다가 밖에서 한번 가지고 놀았는데 가죽이 벗겨지더니 두번째 가지고 나갔더니 아주 다 벗겨져서 지금은 알몸(?)입니다. 팀가이스 공은 하나는 팔고 하나는 친구 줬습니다. 키카공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탄력도 좋고 짱짱한 공이 었습니다. 중국산 짝퉁 공은 생각보다 탄력은 좋았지만 몇번 차고 버리기에 좋은, 2~3천원짜리 공이였습니다.(아직 나이키 공은 못 사봤네요. 하지만 차 본적은 있는.. 더보기
핸드볼 지연 중계가 웬말이냐! 2월 26일 밤 10시 30분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경기가 있다. 핸드볼중계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에 떠서 검색해보니, 지연중계를 해주신단다. 지난해 9월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쿠웨이트의 편파 판정으로 인해 20대 28로 패한 뒤, 편파판정의 논란으로 베이징 티켓을 찾아왔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에서 대표팀은 실력으로 쿠웨이트를 제압해 당시 편파판정의 부당성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이런 중요한 경기를 지연중계? 아무리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이라지만, 드라마보다 못한 결승전이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비인기 종목의 서러움을 이제는 방송중계에서까지 당해야 한다니 정말 씁쓸하다. 아쉽지만, 지연중계라도 봐야겠다; 언론! 특히 몸집큰 TV매체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http://ww.. 더보기
타로카드(직업운 결과) 저는 꿈을 물어 봤습니다. 카드는 여왕, 악마, 세계 가 나왔구요. 결론은 여왕은 섬세하고, 활동적인 활동보다는 사무직 쪽이 어울릴 것이라는 것, 악마는 인간의 본능과 관련된 직종의 일, 세계는 4개의 원소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희망적이고 세계적으로 나 갈 수도 있는 어쩌면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게 될지도 모른다네요^^ 저는 카드를 딱 뽑고나서! '여왕은 섬세하고, 악마는 독하고, 세계는 나의 활동 무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섬세함으로 세계를 지배 할 정도의 CEO 정도? 생각 했는데, 러브네슬리님이 그건 아니라고 하던군요.-_-;(쿨럭)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아무튼 참고해서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봐야겠네요^^ 러브네슬리님 타로카드 이렇게 그냥 보여줘도 괜찮은가요?ㅎ 더보기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오늘은 제가 관리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시작페이지로 이용하고 있는 사이트 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페이지라서 다른 사람들의 발걸음이 뜸(?) 거의 없는 사이트 인듯 하지만, 애드센스를 달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달아 놨습니다;(지금은 클릭이 없어 내린상태) 제가 자주 가는 포털 사이트, 인터넷 강좌 사이트, 학교 홈페이지 등을 클릭 한번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이곳의 계정은 호스팅랜드( http://ft.co.kr )에서 받고 있습니다. 가입하면 1년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는 포인트로 연장이 가능한데요. 1000포인트로 한달씩 연장 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로 용량을 늘리거나 트래픽을 늘릴 수 있구요. 도메인이 짧아서, 서브 도메인으로도 짧은 이름의 주소를 갖을 .. 더보기
[심리테스트]쓰러진 꽃병, 계단 위의 연인 연인과 당신은 테이블을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테이블의 가운데 놓여있던 커다란 꽃병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꽃병은 누구에게로 쓰러졌을까요? 꽃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깨졌을까요? 물이 쏟아졌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계단 위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이 있는 장소를 향해서 한 계단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계단은 몇 개입니까? 다 올라갈 때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합니까? 다 올라가서 당신이 하고 싶은 한 마디 댓글로 대답해주시면, 결과는 제가 직접 방문해서 방명록 비밀글로 남기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