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그에 소홀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와 보기는 했지만, 글도 안 남겼고, 댓글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글은 마땅히 쓸 내용이 없기도 했지만, 생각이 정리가 안 되어서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공백이였습니다.

글이 올라오질 않으니 방문자 수도 점점 줄어 드는군요.

재빨리 회복해서 원상태로 돌려 놔야겠습니다.

그럼!

더 좋은 글과 따뜻한 댓글로 만나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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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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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kyoung.net 영경 2008.03.31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꾸준한 블로깅이 아니라 매번 마음을 다잡곤 한답니다.
    글쎄요... 꾸준한 블로깅을 하기위해 굳이 없는 얘기를 적는다거나 성의없는 포스팅을 한다면 그게 전 더 안좋게 비춰지는 것 같더라구요. ^^ 블로그팁을 다루는 많은 블로그에선 블로깅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강조하지만 전 그런 것들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최소한의 예의만 갖춘다면 블로그는 자유로워야 한다는 거죠.ㅎ 제 생각이지만요.;;; 물론 알찬 내용의 꾸준한 블로깅이 제일 좋겠죠. ^^

    • Favicon of https://bold.kr Bold 2008.04.0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찬내용의 꾸준한 브로깅은 역시 전문가가 아니면 조금 힘드네요.
      저는 그냥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쓰고 싶은데로 쓰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