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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적벽대전 1부 - 거대한 전쟁의 시작 감상 핸콘을 본 뒤 오래간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운 좋게 핸콕은 개봉 당일날 봤는데, 블로그를 잠시 떠나 있던 차라 글을 올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핸콕 재밌는데요ㅋ 매번 영화 감상을 올릴 때 마다 하는 말이지만,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저를 나쁘게 보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스포일러도 포함 될 수 있으니, 잘 걸러서 봐주세요 -_-;; 맨 마지막 부분에 스포일러 있습니다 ㅎ놈놈놈을 볼까 하다가, 평가가 너무 극과 극으로 나뉘기에 적벽대전을 골랐습니다. 우선 방대한 스케일에 놀랐습니다. 그래픽인지 실제 사람인지 분간이 잘 안 될 정도로 많은 병사들과 피튀기는 전투 장면 등등... 적당한 유머감각과 장비의 무식함(?) 같은 캐릭터들간의 특징과 유머를 잘 풀어냈습니다. 전투 장면이 너무 .. 더보기
포비든킹덤 감상 저의 감상을 보시기 전에 주의 점은, 전에 2008/04/01 댄인러브 감상에서도 말했듯이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제 의견을 절대적이지 않으며 영화 전체를 좋다 나쁘다 판단 할 수는 없습니다. 친구들과 포비든킹덤을 봤습니다. "영화나 보러 갈까?"에서 시작 되어서 늦은 점심을 먹고 4시쯤 극장으로 갔습니다. 4시 프로가 있어서 바로 표를 구입하고 자리를 찾아서 들어갔습니다만 조금 늦어서 앞에 인트로 부분은 놓쳤습니다. ㅜ 줄거리는 너무 간단합니다. 여기서 말 안해도 제목만 검색하면 내용은 얼마든지 알 수 있고, 한마디로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손오공의 여의주 찾아 주는 내용" 간단하게 평을 하면, 1. 액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결투 장면은 잠온다. 2. 중간 중간 유머가 있다.(마음을 열지 않으.. 더보기
댄인러브 감상 이번에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EV-W350 기종인데, 글을 쓴다는게 아직도 못 썼네요. 뭐 이미 많은 리뷰와 스펙이 나와 있으니 우연히 알게 되거나, 매뉴얼을 잘 읽어보고 올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얼마 후에는 글을 쓸거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이동을 했습니다. SKT -> KTF로, SHOW요금제로 했더니 한달에 한번 영화표가 공짜더라구요! 그래서 3월의 마지막날 4월 1일자 댄인러브를 예약 해놨다가 봤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에 앞서서,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영화는 어찌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재미의 여부가 달라집니다. 제가 재미있다면서 추천한다고 하거나 재미없어서 절대 돈 아깝다고 말 한다고해서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은 감상으로 영화전체를 파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