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02 광고 위치 및 배경색상 (8)
  2. 2008.02.20 애드센스 달다! (10)
안녕하십니까!
Bold입니다^^

LIVey님이 웹폰트에 관한 글을 기대 하실텐데,
아직 적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쿨럭-_-;

그래서 다른 주제로 광고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구글광고, 애드클릭스, 올블릿 광고를 달고 있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딱 한달이 되었는데 말입니다.

처음 애드센스 광고를 달기 시작한건 블로그 시작한지 불과 보름쯤 됐을 때 입니다.
세번의 시도 끝에 광고를 달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도는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편에서 알렸던 http://nds.ft.co.kr/ 를 이용해서 신청했지만 페이지 유형 문제로 통과 하지 못했고, 다음으로 티스토리에 일주일정도 만에 신청을 했지만 컨텐츠 부족으로 통과하지 못했지만 얼마뒤 세번째 도전에서 시도해서 드디어 광고를 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때 같이 신청한 것이 애드클릭스(다음)였는데 그곳에서는 본문 스크랩 비율이 높다면서 거부 당했습니다.
'구글 광고에서도 통과한 블로그가 애드클릭스를 통과 못하다니' 뭔가 의아 하기는 했지만 그럴 수도 있지 하고는 넘겼습니다. 그리고 3개정도의 글을 포스팅 한 후에 다시 도전 했을 때 애드클릭스에서 "축하합니다" 메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언젠가는 광고를 달 수 있을거라고 생각 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빨리 달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우선은 달 수 있기 때문에 이것 저것 시도 해봤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고, 광고 위치도 제대로 정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지금은 조금 자리를 잡은듯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시도 끝에 알게 된점을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구글 애드센스는 스크립트만 입력하면 사이드바나 본문 어디에나 달 수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도 광고를 게시 할 수 있고 색상도 자유롭게 고르고 직접 입력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즈가 한정되어 있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딱 맞는 사이즈를 고르기 힘들고, 비슷한 사이즈 선택시 어중간한 위치에 자리를 잡아 보기 싫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태그를 이용해서 배경은 만들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저는 사이드바에 한개, 본문 상단에 한개, 코멘트 입력위, 방명록 코멘트 입력 아래 부분에 자리를 잡아 넣었습니다.

다음으로 다음 애드클릭스는 이상합니다-_-; 처음 광고를 세군데 본문상단 4개 출력, 하단 1개 출력, 사이드바 5개 출력으로 잡아 놨는데 방문자는 100명이 조금 넘는데 노출수가 1000번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형식에는 가로정렬, 세로정렬, 사이드형 등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달려 있는것은 세로형인데 가로형으로도 한번 달아봐야겠군요. 사이즈는 조절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 아래 삽입하고 사이즈를 줄여 봤습니다. 그럼 내용이 길죽해지거나 어떤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보여지는 면적만 줄어지게 되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이 가운데 정렬후 가로 사이즈를 '0'으로 둔 상태이고

아래 사진은 가운데 정렬후 가로 사이즈를 '400'으로 지정한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로도 마찬가지겠지요.
 보시는 것과 같이 이상하게 나옵니다-_-; 그리고 색상은 기본형에서 지정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이드바로 넣으려고 제 블로그 색상으로 배경을 넣으려고 했는데 잘 안 됐습니다. 뭔가 싶었는데 지금 알고 보니 정할 수 있는 파레트 색상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본문 하단에 넣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블릿은 플러그인 설치로 간단하게 사이드바나 화면 상단이나 하단에 넣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이드바에 넣으려 했는데 어색하게 보여서 그냥 화면 하단으로 넣었습니다. 색상 설정은 자유로운 편입니다. 이상한 점은 달게 된지 3일정도 됐는데 노출수가 계속 0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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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ld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고 나서, 매일 하는 생각은... '오늘은 어떤 글을 올릴까?' 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 생각 하시겠죠?
저는 하루에 글 하나씩은 포스팅하자는 마음으로 매일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새벽 3시경에 클릭의 클릭을 하던 도중에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내고 싶다고 요청 했습니다. 더불어서 다음의 웹인사이드 서비스를 신청했고, 애드 클릭스도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두둥!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에서는 승인이 되었고, 클릭스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나 스크랩 해온 글이 많다나 어쩐다나-_-; 그래서 거부 당했습니다. 애드센스가 가입 되어서 클릭스는 쉬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참 아쉽네요; 하기는 애드센스도 세번째 도전해서 승인이 된겁니다; 전에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쓰던 웹호스팅 계정에서 신청했는데 페이지 유형으로 거부 되었고, 티스토리로 넘어와서는 컨텐츠 부족으로 거부 당하고 이제서야 광고를 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루 밖에 안 달았지만 아무도 클릭 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역시 광고의 세계는 힘들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광고를 왜 달아야 하는가? 광고를 누가 보는가? 광고의 수익은 얼마나 되는가?
광고의 목적은 물건을 팔거나 상품을 소개하거나 등등 뭔가 알리는데 의미가 있겠습니다. 제가 광고를 달게 된 이유는 처음에는 웹호스팅 비용, 도메인 비용 등을 충당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였는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잘 못 생각 한듯 합니다.

광고를 누가 보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물론 저와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분들이 보시겠지요. 그렇다면 결국은 광고의 타겟은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 되는데 한두군데 블로그만 가시는 분들이 아닌데 궂이 제 블로그에서만 광고를 본다거나 광고를 클릭 하실 이유가 없는 겁니다;

광고의 수익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면 자신이 한 만큼일 것입니다. 어느 분의 글을 보니 기껏 해봐야 100달라 되는 돈을 만지겠다고 그 많은 블로그를 돌아 다니고 글을 올리고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과연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될것입니다.

저는 사실 예전에는 모르고 광고를 누른적도 있고 하지만(지금도 가끔 착각하고 누르지만) 일부러 누르는 경우는 없습니다. 저것이 광고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괜히 눌러봐야 이득 될 것이 없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예전의 질 나쁜 광고는 이상한 사이트가 뜨기도 했었던 이유 일 수도 있지만요.

분명 애드센스의 경우는 예전 캐쉬피에스타 같은 배너 광고를 보면 돈을 준다는 프로그램 보다는 건전하고 믿을 수 있지만, 그 때문에 소비 되는 시간이 이 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해본다면 애드센스 따위(?)에 연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가끔 클릭 해주세요" 이런 구걸을 해야 할까요;

정말 궁금한점은 어떤 분들이 광고를 클릭 하실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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