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Bold, 소니, a7m2, 이벤트 당첨, 후기, a7rIII, a7r3, 보조배터리, cp-v5b, bold.kr, 사진,빳데리, 리뷰, 충전, 후기이벤트, 소개, 미러리스, 5000mA,

 

안녕하세요~ Bold에요!

전에 썼던 후기가 [2017/12/16 - [사진] - A7R3 런칭 쇼케이스 후기] 당첨이 되어서 이렇게 다시 남기네요 ㅋ

쓰기 귀찮아서 안 쓸까도 했지만 쓰기로 했으니까 써야죠~

저는 5등에 당첨 되었어요.

 

메모리를 원한다고 했으나 역시 원하는대로 되는 일이 없지요.

2등, 4등 짝수 등수가 메모리였으나 아깝게 5등으로 마무으리~

 

나름 순위를 분석해봤을 때는, 딱딱 핵심 위주로 포인트를 잘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래간만에 글을 쓰다가 보니까 그냥 편하게 날름 날름 썼더니 이런 아쉬운 결과가 나왔네요.

그래도 순위권이라는것에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12월 22일(금) 오후 4시쯤 담첨자 확인을 하고

혹시나 1등이 되면 제세공과금은 어떻게 내야 할까 행복한 고민을 해봤지만, 역시나 헛된 희망 ㅋㅋ

 

 

상품은 29일(금)에 받았어요.

정품 등록 상품이 2~3주 걸리는것에 비하면 매우 빨리 온거라고 할 수 있지요.

 

 

겉보기

매뉴얼

특징

속닥속닥

순으로 보겠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하게 보조배터리 본체, 케이블, 매뉴얼 이렇게 들어있어요.

 

 

한면

 

두면

 

상면

자세히 보면 위 아래 수평 길이가 달라요

위가 두면, 아래가 한면

 

측면

 

 

 

사진이 개판인건 눈에 다래끼가 나서 그래요.

발로 찍었더니 눈에 났어요.

모니터가 이상해서 색감도 안 맞아요.

안 맞는다는걸 알지만 수정을 못하고 있는 서러움.

 

 

매뉴얼이 안약 사용 설명서처럼 접혀 있어요.

쭉 훝어보니

 

인상적인게 충전기-보조배터리-폰 이렇게 연결하면

폰이 먼저 충전되고 다 충전되면 보조배터리가 충전 되더라구요! 신기하죠?

나만 신기한듯;

 

주황색 4개 LED 불이 충전된 용량을 알려줘요

 

 불이 안 들어오면

 0%

 1칸은

 1 ~ 20%

 2칸은

 20 ~ 40%

 3칸은

 40 ~ 60 %

 4칸은

 60 ~ 100%

 

 

USB출력 포트에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을 때 전기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데요.

 

주황색 표시등이 빠르게 깜빡이면 고장!!

녹색 표시등이 켜지면 공급중

느리게 깜빡이면 배터리 잔량 부족

녹색 표시등도 빠르게 깜빡이면 고장!!!

 

처음 딱 켰는데 4칸 표시등이 들어오길래 '정말 완충?!!'

생각했지만 역시나 60~100%라면 과연 넌 어디쯤 있는거니?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게(입력) 되면 주황 표시등에 불이 들어와요

 

 

보조 배터리 출력에 연결하면 주황색 표시등이 2초정도? 켜지다가 꺼져요

녹색 표시등이 충전중을 나타내요.

 

주황 표시등이 꺼지고 녹색 표시등만 들어와서 공급중이라는 표시에요.

연결을 빼면 녹색 표시등도 꺼져요.

 

1000회 충전 가능하데요! 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중량 : 약 133g

 

 

파우치 같은게 있으면 참 좋을것 같은데요.

그냥 들고 다니기에는 좀... 샤오미는 보호케이스가 있고...

저는 파우치에 넣어 다녀야겠어요.

 

1.5A출력값을 갖고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해요. 이정도면 사람의 생명을 위험하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요.

동전, 머리핀, 열쇠 등 전류가 통하는 물체와는 같이 둬서는 안되면 만약에 단락되면 폭발 할 수도 있어요.

 

기기의 충전시간이 짧다. 휴대용 장치에 대한 공급 시간이 짧다.

-> 사용연한이 다 된것입니다.(사용연한은 사용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고장이 났을 경우 Sony대리점 또는 Sony 공인 서비스점으로 문의하십시오.

 

 

원래 중얼 중얼 쓸 말이 많았는데 다 까먹었네요.

후기에 사진이 별로인건 알지만 날아간 사진에서는 좋은게 있었을거라고 믿어요 ㅋㅋ

날아간게 테더링 때문인지 메모리 자체 문제인지는 정확하지 않아요

좋은 기회를 날려서 너무 아쉽구요.

거기서 사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제대로 이용하지 못 한것도 아쉽고, 약간 당황해서 셧터만 누른것도 있는것 같아요.

애써서 포털 검색 등록하고 제대로 검색 되는지 확인하고 했으나 다 부질 없는 노력이였어요.

차라리 더 짜임새 있게 글을 썼어야 했어요.ㅋㅋ

다음에는 꼭 원하는 경품을 얻겠어요.

같이간 사장님은 프로세미나에서만 제공된 특가로 A7R3를 구매하였으나, 조만간 내칠것 같아요ㅋㅋ

가장 좋은 기능은 얼굴인식 eye-AF뿐이고 나머지 고화소, 부가적인 기능들의 장점을 덮을 만한건 이미 사용중은 카메라 기종에서 오는 익숙함이라고나 할까요?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우리같은 밀레니얼 세대는 가심비에 맞지 않아서 마음에 맞는 제품으로 그대로 쓸것 같아요.

혹시나 입문하거나 기존 소니 사용자라면 모를까 지금 상태로는 캐논 유저의 마음을 100% 뺏지는 못하겠네요.

여담으로 A7R3로 촬영했던 사은품으로 메모리오류인지 내 리더기 오류인지 모르겠지만 윈도우상에서 미리보기가 원활하지 않는 버그, 패스트스톤에서도 전체 파일이 읽히지 않는 버그가 있었어요.

같이 간분도 그런걸 보면 메모리나 프로그램 문제일것 같네요.

당첨자 명단 링크

조만간 스킨도 변경 하겠어요.

이미 철 지난 자랑도 올리겠어요

웃긴일 즐거운일 감사한일 같은 내용도 포스팅 할거에요.

작가같은 심오한 글도 올릴거에요

 

 

2017/12/16 - [사진] - A7R3 런칭 쇼케이스 후기

 

Posted by Bold

안녕하세요~ Bold에요.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다음에 이야기 하도록 하고!

이번에 Sony A7R3 프로세미나에 신청한게 당첨 되어서 쇼케이스에 다녀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사진 좋죠? A7R3로 찍은 사진이에요~

 

당첨 되면 가고 아니면 말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락이 안와서 떨어진 줄 알고 있었는데 하루 정도 늦게 연락이 와서 보니까 당첨자 명단에 있더라구요~

 

저는 12월 3일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후기를 남기는 이유에요. 귀찮아서 안 할려고 했는데, 선물 받고 싶어서 그래요.

선물 받으면 후기 올리게요~

 

집이 광주라서 서울까지 올라가야 했어요 ㅠㅠ

아침 일찍 갈 수도 있지만 더 멀리서 오는 친구와 같이 당첨 되어서 세미나 하루 일찍 출발 했어요.

 

게스트 하우스에서 아주 피로한 밤을 보냈어요. 그곳은 시끄럽고 뭔가 잠들기 어려운 곳이었어요. 원래 잠들면 업어가도 모르는게 계속 깨다가 결국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학동역9번 출구에 도착했어요. 한 5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입장 해보려 시도했어요.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열쇠없어 못 열겠네~"

"아직 입장 시간이 안 되어서 정시에 입장 가능합니다!"

단호박... 그래서 5분 기다리기로 했어요.

 

일찍 와도 소용 없구나~ 역시 시간 딱 맞춰 와야해~ 늦지 않은게 어디냐~ 냥냥냥

그래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주인아줌마가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거라면 생강차를 줘서 그걸로 버텼어요.

 

시간이 되어 드디어 입장!

룰라 랄라~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일단 짐을 좀 풀고 ,이름을 확인하고, 명찰 받고, 설문지 받고, 럭키 드로우 번호도 받았어요.

 

그리고 쇼핑백을 받았어요. 쇼핑백 안에는

짜잔! 매우빠른 메모리와 간식이 있었어요~

 

 

하지만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1시간동안에 모든 일들이 착착 진행 되어서 간식을 먹기 보다는 체험에 다들 열중해서는 먹기 눈치 보일 정도여서 '먹으면 안되는건가?' 싶어서 진행자에게 물어보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뒤에 스텝 분들은 김밥 드시고 계셨구요. 그러나 내가 물어 봤을 때는 이미 나갈시간이 10분 밖에 안 남아서 다 먹기에는 부족한 시간이라 판단하고 포기 했어요~

 

바로 시작 안하길로 쭉 둘러 봤어요. 메인스튜디오, 워크 플로우존 둘러 봤어요.

 

이제 시작한다고 앉으라고 방송하네요.

 

 

아래 일정 순서로 진행 됐어요

 

환영사 컨슈머 사업부 사장 오쿠라 키쿠오

우리말로 환영사를 해줬어요. 집중해서 들으면 어렵지 않게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이어서 제품 소개

 

 

원래 R라인은 스튜디오에서 쓰는 용도로 나와서 고해상도가 지원되요.

 

거기에다가 속도, 배터리 사용량 늘어나면서 어마어마해졌어요.

 

두마리 토끼를 잡게 됐어요.

 

눈에 띄는 기능이더라구요.

지금 블로그 작업 하는데도 너무 고해상도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PC가 고생을 했어요. PC를 새로 사야 할지 고민스러울 정도로 이제는 성능이 뛰어나 졌는데요.

편집 할 때는 저화질로 작업해서 작업 속도를 높이고 최종 결과물은 고화질로 뽑아낼 수 있다더라구요.

 

 

가장 편리한 Eye-AF

거의 모든 조건에서도 눈을 찾아 내는 AF는 사진 찍는 생활을 너무 편하게 합니다.

 

 

이어서 작가님 경험담.

 

 

 

 신기했던 픽셀쉬프트멀티슈팅 발표하시는분도 발음을 꼬이게 했던 이 기능은 제한사항이 있기는 하지만 놀라웠어요.

 

(소니 공식 동영상)

 

 이제 A조 B조로 나눠서 체험을 해보게 됐어요.

 

 이름표에 색깔 스티커가 붙어 있었어요. 그걸로 조를 미리 나눠뒀다니 소오름!

 

 

  

 

 

(연사로 촬영하고 GIF파일로 만들었어요)

알고 있듯이 아이 오토포커스가 뛰어 났어요 알아서 찾아주니 그냥 셔터만 누르면 되더라구요. 이러다가 나중에는 인공지능이 사진사를 대신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동영상에서는 못 찾는건가 싶었는데 알아서 찾고 있더라구요.

 

(연사로 촬영하고 GIF파일로 만들었어요)

 

좀더 빠른 움직이지만 눈을 잘 찾아가요.

 

또 무음10연사로 찍는지도 모르게 계속 찍을 수 있더라구요. 그렇게해서 받은 메모리에 30GB 가량의 사진을 얻었어요.

그렇게 많이 찍었지만 후기 쓰려고 보니 올릴만한 사진이 없어서 너무 속상했어요. 아무 생각 없이 찍다보니 사진을 발로 찍었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너무 사진기만 믿지말고 생각하면서 사진을 찍어야겠어요.

 

 

 

 

갑자기 안내 해주시는분이 연사를 해보라는거에요. '뭐지? 10연사 잘 되는것 알고 있는데 왜 해보라는걸까?' 궁금해서 해봤는데 놀라웠어요. 빠른 연사를 조명이 딜레이 없이 바로 빵빵 터지더라구요! 완전 신기!!!



연사 해보라고 해서 해본거에요. 눈뽕 미안해요!


보통은 여유롭게 찍고 조명을 쓰면서 연사를 쓰는 일이 거의 없지만 예제 처럼 꽃가루나 모래 같은 효과를 뿌릴 때에는 순간 포착이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쓰면 아주 좋겠어요.

모델님 눈뽕 sorry about that!

 

이런 꽃가루 상황에서 쓰면 좋겠지요?

 

 

원본링크 받기가 귀찮다면 아래

눈 부분 확대

정말 놀라운 해상력이죠?

 

 

 

체험이 끝나고 마지막 순서는 럭키 드로우!


역시 저는 언럭키드로우...ㅠㅠ

 

특별 상품은 못 받고 설문지를 냈더니 카드 지갑을 주네용

화가나서 이게 뭐야! 어디다 쓰라는거야 말했는데 너무 크게 말했는지 진행 하시는 분이

"SD카드 넣는 카드 지갑이에요"

"아.. 네~ 여기 명함도 넣을 수 있겠네요~"

 

그렇게 A7R3 런칭 쇼케이스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고 체험 해보고 싶었는데 이런 행사에 당첨되어 체험도 해보고 선물도 받게 되어 좋았어요. 광주에서 체험회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먼저 체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제품 소개 중간에 4K 영상이 있었는데 거기에 있는 빔프로젝트로는 표현이 안되는거라서 아쉽더라구요.

 

그럼 이만 다음에 만나요~

추가

끝판왕 A7R3 제품 사양

 

 

소니코리아의 지원을 받아보고 싶어 작성 하였습니다.

후기 이벤트 당첨 원합니다.

메모리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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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 체험!

사진 2015.05.31 23:30

영암군 삼호읍에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에 다녀왔어요!

이벤트성으로 드리프트 선수들이 경기를 했는데요. 조금 늦게가서 경기는 끝나고 마지막에 드리프트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완전 강력 추천! 강추! 짱짱짱!!

뭐라 설명을 할 수가 없네요. 직접 해봐야해요~~


출발선


와!!

서킷이다!



안전벨트와 헬멧은 필수에요!

안전을 위해서~


자 이제 체험을!


출발해요~


소리 주의!!

동영상은 처음이라 초점이 안 맞아요.


렌즈를 바꿨어야 하는데, 초점거리 안 나오는 단렌즈를 달고 벌렁이는 심장을 부여 잡고 타서는 제대로 못 찍었네요. 


나중에 어차피 내얼굴 잘 나오지도 않는데 그냥 서킷이나 찍어야지 했는데 끝났더라구요. 하하하

소리와 흔들림으로나마 전하기 위해 올려요.


그 뒤로 2번은 더 탔어요.(나중에는 그냥 정면 보고 탔더니 더 재미있었어요!)


간단하게는 놀이기구 타는 느낌인데요. 어마어마한 중력으로 눌리는 느낌은 아니었구요. 생각보다 부드럽게 드리프트가 되더라구요. 신기! 타이어가 락 걸린 상태로 계속 미끌리면서 코너를 돌아나오는게 가장 큰 매력 같구요.

운전하는 것을 잘 못봤는데요. 사이드 브레이크로 타이어 락이 걸리고 드리프트로 미끌리면서 핸들로 조향을 잡고 또 사이드 브레이크도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것 같던데요. 능력자분들.. 부러워요~

드라이버마다 약간씩 느낌이 다르다는데, 저는 한분 옆에만 계속 타서 그건 못 느꼈어요.



라디에이터를 개조 한듯해요.

범퍼는 잠깐 떼어 놓은건지, 떨어진건지 잘 모르겠어요.




잘 가~


근데 왜 안가? 작은 사고가 생겨서 중단 되었어요.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다고 들었어요.



우왕!!

사장님 짱!!


저도 갖고 싶어요~~



강력추천!!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세요!

형님(타이어클럽 사장님) 감사해요 ㅋㅋ


이건 이벤트로 하거나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면 대박 날 것 같은데요. 관계자 여러분! 힘 써주세요~


이만 마칠게요. 볼드였어요.

-Bold


추신

타이어 녹은 냄새(타이어 탄내)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서킷이 스키드 마크로 뒤덮였음.

코너 부근의 바닥 성분이 아스팔트에서 타이어로 변하는 중.


세줄 요약

드리프트 체험 했음.

완전 재미있음.(핵꿀잼)

안전벨트, 헬멧은 필수!!(안전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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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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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완도 여행 갔다 왔어요!

완도 수목원, 명사십리에 갔다왔어요.


수목원은 꽤 넓어서, 등산코스~전시관 다 돌면 하루 종일 둘러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1시간 코스로 추천 받아서 갔어요.


수목원 도착 500미터 전방에 무료 주차장이 있고, 수목원 매표소에서 입장권과 추차 요금을 받아요.

입장료는 성인 개인은 2천원이네요.

주차요금은 대형 5천원, 소형 3천원, 경차  


무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가니 꽃이 반겨요.

(여기 더워서 우리 키큼)


먼저 매점에 들러서 음료수 하나 사서 직원에게 물어봅니다.

여기서 볼만한데가 어디유?

지도에 동그라미 쳐준대로 가시면 되요.

네 감사.


그래서 산림 전시관- 그냥 전시관(휙 둘러보고 나옴)


아열대 온실






사방댐


산림박물관- 그냥 박물관(건물이 한옥이라서 고풍스러움)


산림박물관 회랑에 여러 전통 창살 문양이 전시가 되어있어요. 요 매화조합꽃살이 예뻐서 찍었어요.


사계정원- 여러 꽃이 피어있어요.


수변데크를 돌아서


완도 수목원 관람완료!


다름으로 찾은곳은 명사십리 해변이에요. 고운모래가 유명하다는 명사십리에는 아직 개장을 안해서 그런지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고 멀리서 노래자랑 하는 듯한 소리가 들렸어요.


파도사진



이럼 이만!

여행 끝

볼드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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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 완도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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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볼드에요! 지난 주말에 제1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다녀왔어요. 지지난주에는 서울에 지난주에는 고창, 이번주는 어디 갈까요?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라구요. 광주에서 한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했는데, 주차하는데 20분은 걸린것 같아요.


일단 도착해서 사진 찍기 시작!




보리 밭과 유채가 있어요. 다들 들어가서 사진 찍기에 바쁘시더라구요.





친구가 헬리캠(드론)을 가져왔어요. 날려보겠어요~



날아라~~





친구 날리는 동안 저는 풍경 사진 찍기! 

마차 타는게 있더러구요. 얼마인지 안 물어 봤는데, 마차 4대가 2대씩 번갈아가면서 저쪽 길을 왔다 갔다 했어요.



이랴~~



헬리캠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www.bold.kr 글자 위에 w에 친구가, b위에 저에요~


신기하다며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어요.



노란부분이 유채꽃이고, 푸른곳은 보리에요~


별 생각 없이 걸었는데 위에서 보니 이런 모양이네요! 하트랑 물결 십자 원 등등

www.bold.kr 글자 위에는 원래 못가게 막아 놓은 듯 한데요. 길이 생겼어요.



축제장에는 무슨 공연도 하구요.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놀이 기구도 있어요.




청보리밭 축체 홈페이지(여기)http://www.gochangbori.com/


스탬프 투어도 있는데요. 저는 참여 안했는데, 3천원짜리 보리 묘종(?)을 2천원 할인해서 1천원에 준다고 하더라구요! 일반 안내 책자 종이에 할 수도 있고, 어플 받아서 할 수도 있다고 하니 꼭! 참여해보세요.




벽화


사진 포인트용 정자


민박도 있었어요!


꽤 넓은 부지에 볼게 참 많아요!


2013/05/17 - [사진] - 고창 청보리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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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 고창청보리밭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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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old에요!

4월 18일 토요일 넥슨 아레나에 이어서 P&I에도 갔답니다. 노숙을 하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동안 관람을 했는데요. 미리 사전 등록한 덕에 이름만 말하고 입장권을 받아서 들어 갈 수 있는게 참 좋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처음 가본 P&I 전시회였는데요. 벌써 24회네요. 

처음에는 사진으로만 보던 모델들을 실물로 볼 수 있다는게 너무 기대 됐어요. 정말 실제로 보니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더라구요. 너무 예쁘고, 모델을 사진으로 담으려는 많은 인파를 보니 더욱 실감이 났어요.


그럼 모델 사진 공개!


서한빛 님



신해리 님


저는 신해리님이 좋아서 계속 소니부스에서 죽치고 있었는데요.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이 500장 정도 인데 300장은 해리님 찍은 것 같아요. 많이 찍어서 그런지 잘 나온 사진도 꽤 있는데요. 다른 모델들은 지나가면서 찍었더니 잘 나온사진이 별로 없네요.



김보라 님



니콘부스에서 찍었는데 누구인지 잘...


니콘 강좌하는곳 맞은편에 사진찍는 곳이 있었어요. NIkon D7200을 체험해 보도록 35mm 단렌즈, 표준렌즈 등등 4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잘 모르는 기종이라서 처음에 버벅거리다가 일단 셔터만 눌러보고, 4번이라 이동하면서 찍어봤는데요. 35mm가 가장 잘 나온것 같아서 골랐어요. 옮길 때마다 시선을 주셔서 참 고마웠는데요. 다른 분들은 몇장 찍고 고맙다고 떠나셨는데, 저는 수십장 찍고 친구한테 전화와서 그냥 나가버렸네요. 여기서라도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네요. 다른 모델분들도 시선 줄 때마다 참 감사했는데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카메라 체험, 렌즈 체험(35mm 단렌즈와 망원렌즈가 갖고 싶어지는 체험이었어요), 다른 여러 기자재들도 많았구요. 옆에 Photo&Travel 전시도 있었구요. 볼거리가 많았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그렇게 주말을 서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일요일 밤에 광주에 도착해서 지친 몸을 쉬었답니다.


그럼 이만,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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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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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사막여우가... 이곳저곳 돌아보다 보니 동물원이 있었어요! 거기에 거북이, 오소리, 수달 등 동물이 있었어요. 다들 더워서 힘들어 보였답니다.

그래도 '사막여우! 너는 사막에 사니까 이정도는 버티겠지?' 했는데 우리의 날씨는 사막보다 더 했나 봐요. 사막여우도 꼼짝 못하고 그늘에 숨어서 있었어요. 그런 날씨에 저희는 돌아다니고 있었으니 살아 있는게 용 할 수도?

그래도 사막여우는 되게 작고 귀여웠어요. 숨만 쉬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고, 얼마나 더우면 저럴까 죽은게 아닐까? 그래도 좀 움직여주면 고마울텐데 전혀 안 움직이더라고요. 불쌍한 사막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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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면 뭔지 알겠지요? ART ZOO 라고 여러 동물들이 조형물로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이 코뿔소가 가장 눈에 띄더라고요. 코뿔소의 힘과 강인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할까?

이곳을 두번정도 지나쳤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서도 다른 느낌이였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중에 하나였어요. 금방이라도 달려 올것만 같은 느낌. 만지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남기거나 긁어 놔서 벗겨진 칠도 너무 자연스럽고 멋있었어요. 올라 타고 싶었지만 타지말라고 되어 있어서 참느라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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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에요. 나무는 둥글게 크잖아요? 뿌리에서부터 줄기까지 매끈하게 뻗어 나가는 다른 나무와는 달리 화살나무는 츄러스 같다고 해야하나(?) 비행기 날개처럼 생겼어요. 너무 신기해서 찍었어요.

제일 신기한 나무 같아요. 넌 어디서 왔니?

화살나무 이름도 참 붙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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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확짝 폈어요. 장미 속에 꿀벌이 숨어있네요.

날씨가 더워서 꿀벌도 지쳐보여요. 그래서 운 좋게 꽃과 꿀벌을 함께 찍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활짝 핀 장미도 있었고 이제막 꽃을 피운 수줍은 장미도 있었는데 활짝 핀 장미가 눈에 띄었어요. 예전에는 확짝 핀 장미보다 꽁꽁 싸메고 있는 장미가 좋았는데요. 지금은 활짝 핀 장미도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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