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확짝 폈어요. 장미 속에 꿀벌이 숨어있네요.

날씨가 더워서 꿀벌도 지쳐보여요. 그래서 운 좋게 꽃과 꿀벌을 함께 찍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활짝 핀 장미도 있었고 이제막 꽃을 피운 수줍은 장미도 있었는데 활짝 핀 장미가 눈에 띄었어요. 예전에는 확짝 핀 장미보다 꽁꽁 싸메고 있는 장미가 좋았는데요. 지금은 활짝 핀 장미도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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