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d'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3.03.26 담양 죽녹원을 갔다 왔어요 (2)
  2. 2013.03.15 카메라렌즈파우치 (2)
  3. 2013.02.06 오래간만이에요
  4. 2009.03.12 새로운 스킨 적용 (2)

안녕하세요!

Bold가 돌아왔어요^^


며칠 전에 친구가 갑자기 답답하지 않냐면서 바람이나 쏘이러 가자고해서  담양 죽녹원(사이트)에 다녀왔어요.


2003년 5월에 개관해서 지금까지 사랑 받는 곳이네요.


대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이 혈액을 맑게 해주고 저항력을 향상시켜준다고 하네요.


죽녹원 입구에요!


휴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이런 비유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줄지어서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이 개미들이 줄지어서 이동하는 모습이 연상이 될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입장료는 아래 그림 같아요~ 

개인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 어린이는 1,000원 

친구랑 둘이 가서 4,000원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어요.



커플들이 많이 왔네요.

가족 단위로도 많이 오구요.


산 하나가 대나무로 둘러쌓인 공원이라고 할까요?  대나무산 공원!


중간 중간 꽃도 있고, 정자도 있고, 놀이터도 있고, 인공 폭포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운동기구도 있고 그랬어요~



알포인트 촬영지도 있고, 일지매 촬영지도 있고, 조금 더 가면 1박 2일 촬영지인 죽향문화체험 마을도 있어요.



가족 단위로 오신분들이 많았어요.



사람 안 지나다닐 때 이렇게 여기서 사진 찍으면 예쁠것 같아요^^



꽃도 피었구요~



오래간만에 나들이 나가서 좋았어요^^


곧 있으면 벚꽃이 흩날릴텐데 그 때에도 나가서 놀면 좋겠어요.

하하하


그럼 이만 마칠께요~


즐거운 봄 나들이되세요.


Posted by Bold

카메라렌즈파우치

Sewing 2013.03.15 00:53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하네요.

볼드입니다.


오늘은 재봉틀로 카메라렌즈파우치를 만들어봤어요.


저는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재봉틀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답니다.

이것이 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나름 여러 작품들을 소유하고 있고 포스팅하려고 했으나 귀차니즘으로 못 하고 있다가, 이번에 싱거1116 모델의 발판 주문했던 것이 와서 '이번에는 뭘 만들어볼까? ' 고민하고 있는중에 친구가 추천해줘서 만들게 되었네요.


일단 모습은 이러합니다.


예쁜가요?

원작의 아이디어(?)는 여기입니다.


어떤가요? 저는 똑같이 만들 수 있었지만, 더 좋아 보이게 만들고 싶었어요.


만드는 방법은 안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안 만들었어요.



[카메라(DSLR)렌즈 파우치 만들기!]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일단 재료를 준비합니다. 

청바지 밑단을 줄이면서 잘라놨던 청바지 천과 쿠션 역활을 할 바닥 깔게, 천 쪼가리, 파우치 입구를 조여줄 끈이면 되겠네요.

재료준비


속에 깔게를 넣고 바닥을 만듭니다.


그리고 몸통은 청바지 천과 부직포 그 사이에 깔게를 넣어서 만들어서 바닥과 연결합니다.



천으로 끈을 넣어서 쪼여줄 부분을 만들어서 재봉틀로 돌려서 마무리하면 완성!

참 쉽죠?



여기 보이시나요? 깔게의 동글동글한 모습이?


처음에는 몸통에 깔게를 집어 넣고 재봉질 하는게 힘들었는데(제가 천을 너무 여유 없이 강행) 나중에는 바닥과 몸통을 연결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 만들었던 파우치는 바닥을 따로 만들지 않았었거든요.

아무튼 고민고민하다가 렌즈의 안전을 위해서 바닥에서 깔게를 넣어야하겠는데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생각한게 이 방법이네요.


부직포만으로는 쿠션감이 부족할 것 같아서 깔게를 넣었어요.


마침 재료가 다 있어서 금방 만들 수 있었네요.


저는 손바느질 없이 그냥 재봉틀로만 만들었어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그런 저는(bold) 이만 잘께요~

다음에 더 좋은 글로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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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ld

안녕하세요.

볼드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5년이 지났네요. (그 중에 절반 이상은 공백이 있었지만)

처음에는 나름 열정적으로 시작했었는데, (이웃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저도) 군대에 가게 되면서 관리가 소홀해져서 많이 안타깝네요.


이런저런 글을 써야지 생각은 많이 했는데, 막상 쓰려고하면 잘 안 되네요.


저는 작년 10월 말에 전역해서 세달가량 쉬고 있어요.

나름 힘들었으니 쉬어야지하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쉬다가 보니 이러다가는 계속 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의 목표가 확실하다면 지금처럼 낭비하고 있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 뭐하나 싶기도 한데요.


나름 하고 있는것이 있어요. 토익 공부, 자격증 공부, 사진 찍기 등등!

분명 하고 있는데, 제자리에 있는 기분은 슬프네요.


곧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조만간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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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ld

블로그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지만 중간중간 블로그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계송 방치 되어 있었습니다.
한가지 스킨으로 약간씩 수정하면서 지내다가, 마음에 드는 스킨을 발견하고 수정해서 쓰려고 했는데 잘 안 되어서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마음에 드는 스킨을 발견하고는 수정해서 써야겠다 마음 먹었지만,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새로운 스킨을 적용했습니다~

딱 보시면 아실지도 모르지만,
BASIC 2008 ver.1.0 스킨을 수정 했구요.

저번 색상 컨셉은 주황색이였구요.
이번에는 연두색이 컨셉입니다. 주색이 연두색이니 노랑에서 초록색까지 다양하게 비슷한 계열로 색상을 쓸 예정입니다.
이미 스킨 수정은 초록색 계열로 거의 확정한 상태구요.
혹시 문제가 발생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생기면 언제나 수정 하능합니다.
하하하
다른 블로그는 돈 주고 사버리면 그만인데, 역시 티스토리나 설치형 블로그는 자신이 직접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우후!
이제 몇가지 준비하고 있는 글들이 포스팅 될 예정이구요.
군대 가기 전까지 열심히 블로깅 할겁니다ㅎ

최근에 저는...
하는 일 없이 놀았죠.
지금도 놀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 취업 준비생이지, 그저 백수일 뿐입니다.
뭔가 마땅히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게 서럽고, 대학교 졸업 하고도 군대에 가야하니 취업도 못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게 많지만, 우선 잘 하는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 보면 뭔가 해낼 수 있을거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배우고 싶은건 배우는게 좋겠죠^^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Bold